블록노드, 소통중심 밋업 브랜드 ‘블록체인 썸잇(Some it)’ 26일 론칭

(2018년 10월 10일, 서울) 블록체인 비즈니스 종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는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 강상준, 이하 블록노드)가 신규 소통중심 블록체인 밋업 브랜드 ‘블록체인 썸잇(Some it)’을 공식 론칭, 오는 26일 오후 6시 30분 강남역 잼투고에서 첫 선을 보인다.

상호 호감을 나타내는 단어 ‘썸’과 회담을 뜻하는 ‘써밋’의 합성어인 ‘블록체인 썸잇’은 밋업과 파티를 결합하여 소통, 정보공유, 네트워킹 등 흥미요소를 고루 만끽할 수 있는 블록체인 문화행사 브랜드이다. 기존 강의형식의 지루한 밋업 형식을 탈피, 프로젝트와 참가자들 간 자유롭게 소통하고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이번 블록체인 썸잇은 참가 프로젝트 브리핑은 물론, 라이브 AMA, 비어 네트워킹 파티, 현장 응모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특히 콜드월렛, 참가 프로젝트 토큰, 에어드롭 등 푸짐한 경품이 준비되어 있다.

이번 행사에는 싱가폴에 기반을 둔 머신러닝 블록체인 플랫폼 ‘코르텍스(Cortex)’, 블록체인 기술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는 ‘캐리(Carry)’, 탈중앙화 디지털 음악 생태계 구축 프로젝트 ‘뮤지카(Muzika)’가 참여하여 참가자들과 실시간 소통할 예정이다.

블록체인 썸잇의 기획 및 총괄을 담당한 블록노드 이태희 마케팅(구 컨벤션) 그룹장은 “1,700여개에 달하는 수 많은 블록체인 프로젝트들이 천편일률적 밋업으로 유저와 제대로 소통하지 못하고 있다”며, “블록체인 썸잇은 참가자 모두가 살시간 소통하며 진정한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이 가능한 국내 대표 파티형 밋업 시리즈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밝혔다.

제1회 블록체인 썸잇은 온오프믹스와 밋업닷컴을 통해 10월 10일부터 행사일인 26일까지 참가신청 가능하며, 선착순 250명까지 참가 가능하다.

▶ 블록체인 썸잇(Blockchain Some it)
블록체인 종합 솔루션 기업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가 론칭한 신규 블록체인 밋업 브랜드로, 기존 강의형 밋업 형식을 탈피하여 참가사와 참가자 간 서로 소통하며 함께 즐길 수 있는 형식을 도입한 신개념 블록체인 행사이다. 매 회 새로운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함께할 예정이며, 라이브 AMA, 비어 네트워킹 파티 등의 이색적 코너로 구성된다. 또한 밋업 현장을 온라인으로 중계하는 등 행사의 확장성을 더할 예정이다. 제1회 블록체인 썸잇은 오는 10월 26일(금) 오후 6시 30분 강남역 잼투고에서 개최되며, 블록체인 프로젝트 코르텍스(Cortex), 캐리(Carry), 뮤지카(Muzika)가 참가한다.

▶ 행사 주최/주관사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즈㈜(대표이사: 강상준, www.blocknode.co.kr)는 국내외 블록체인 프로젝트 및 비즈니스에 개발, 투자, PR, 마케팅, 콘텐츠를 아우르는 종합 컨설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블록체인 종합 솔루션 기업이다. 액셀러레이팅, PR, 온라인마케팅, 오프라인마케팅, 콘텐츠, 디자인 그룹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금융 법률, 기술 등의 각종 분야에 검증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2018년 8월, 후오비코리아와 함께 후오비 카니발 2018을 성공적으로 주관하였고, 약 30여 글로벌 블록체인 프로젝트의 국내 론칭을 주도하는 등 다양한 성공사례를 만들어 나가고 있다. 현재 블록체인 프로젝트 액셀러레이팅 및 마케팅 외에도, 건강하고 신선한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새로운 형식의 밋업, 컨퍼런스 브랜드를 론칭 할 예정이다.

▶ 참가 프로젝트 소개
1) 코르텍스(Cortex): 이더리움 기반의 머신러닝 블록체인 플랫폼으로, 사용자가 코르텍스 블록체인 위에서 스마트 계약 진행 시 미리 학습된 데이터를 통해 안정적으로 머신러닝 작업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2) 캐리(Carry): 블록체인 기술로 오프라인 상점과 소비자를 연결하여 상호 소통을 가능케 하고, 누적된 구매 데이터만큼 적립된 포인트를 적립하여 사용할 수 있게 하는 등, 상점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는 솔루션이다.
3) 뮤지카(Muzika): 블록체인 기반의 탈중앙화 음악 산업 플랫폼으로, 누구나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후원하며, 음악의 생산에서 소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저작권, 유통구조, 중개수수료 등 기존 음악산업을 개선하여 창작자 중심의 생태계를 구축함이 목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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