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산업혁명 K-Pioneer⑥] 오경택 블록노드 COO 인터뷰

[일간투데이 임현지 기자] 4차산업혁명의 파고가 전세계적으로 거세게 몰아치고 있다. 일간투데이는 21세기 혁명적 변화의 핵인 4차산업을 집중 아우르는 독보적 언론의 길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4차산업시대! 인류의 오늘을 ‘보고’ 내일을 ‘읽고’ 혁명을 ‘쓴다’는 편집기조를 부여잡고 있다. 같은 맥락에서 본지는 새 기획 ‘4차산업혁명 K – Pioneer’를 시작한다.

대한민국, 나아가 전 세계의 4차산업혁명을 이끌어갈 국내의 스타트업(Start Up)들을 개별적으로 집중 조명하는 시리즈다. ‘4차산업 중심 일간지’ 일간투데이는 Korea의 앞머리인 K와 개척자 내지 선구자의 의미를 지닌 Pioneer를 결합한 이번 기획을 통해 국내 스타트업들이 빛을 발하기를 응원한다. <편집자 주>

창업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 중 하나는 바로 초기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AI(인공지능)와 IoT(사물인터넷), 블록체인 등 ICT(정보통신기술) 관련 스타트업의 경우 성패에 대해 참고할 만한 사례가 적고 정부의 규제까지 가로막고 있어, 창업을 꿈꾸는 이들이 발을 들이기 어려운 분야다.

블록노드커뮤니케이션(이하 블록노드)은 블록체인 스타트업 및 프로젝트를 희망하는 이들의 ‘시작’을 함께하는 기업이다. 개발부터 투자, PR, 마케팅 등 종합 컨설팅 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 엑셀러레이팅(Accelerating)과 온·오프라인마케팅, 콘텐츠, 디자인 그룹 등으로 구성돼 있으며 금융 법률과 기술 등의 각종 분야에 검증된 파트너사를 보유하고 있다.

지난 10일 일간투데이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에 위치한 블록노드 본사에서 ‘4차산업혁명 K-Pioneer’ 인터뷰를 위해 오경택 블록노드 COO(최고운영책임자)를 만났다. 운영 및 전략기획, 블록체인 프로젝트 발굴 등 총괄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그는 “블록노드는 블록체인 스타트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자문과 생태계 구축을 돕는 일종의 어드바이저(adviser)”라고 당사를 소개했다.<중략>

▶ 본 인터뷰 원문은 해당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뉴스 보러가기 Click!>

Previous ArticleNext Article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